순수함을 담다, 가치를 지키다
우리가 마시는 음료는 단순한 수분이 아닙니다. 그것은 하루를 시작하는 에너지이자, 휴식의 위로이며, 건강을 위한 약속입니다. 퓨어베셀은 그 본질을 가장 완벽한 상태로 보존하기 위해 태어났습니다.

Zero Plastic Mission
매년 수십억 개의 일회용 플라스틱 컵이 버려지고 있습니다. 퓨어베셀은 '소비'가 아닌 '소장'의 가치를 제안합니다. 한 번 쓰고 버리는 문화에서, 평생을 함께하는 반려 텀블러 문화로의 전환. 그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진정한 혁신입니다.
우리는 제품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 발자국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합니다. 공장의 태양광 발전 사용,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 도입, 그리고 수익금의 일부를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 것까지, 퓨어베셀의 모든 걸음은 지구를 향해 있습니다.
Core Values
- 01.안전 (Safety)
BPA, 납, 카드뮴 등 유해 물질 Zero. 의료용 소재만을 고집합니다.
- 02.성능 (Performance)
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온도. 극한의 단열 기술을 적용합니다.
- 03.미학 (Aesthetics)
어떤 공간에도 어울리는 미니멀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.
함께하는 사람들

김민준
CEO & Founder
재료공학 박사 출신으로, 가장 안전한 텀블러를 만들기 위해 퓨어베셀을 창립했습니다.

이서연
Head of Design
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경력의 산업 디자이너로, 기능과 심미성의 균형을 잡습니다.

박준호
R&D Director
20년 경력의 진공 기술 전문가로, 퓨어베셀의 독보적인 보온 기술을 책임집니다.